불후의 명곡 장미여관-한번쯤(송창식)
장미여관은 송창식의 ‘한번쯤’을 선곡,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장미여관 특유의 유쾌함을 담아내며 열정의 록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장미여관-한번쯤 가사
한번쯤 말을 걸겠지 언제 쯤일까 언제쯤일까 아~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오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와 가는데
왜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 데...
뒤돌아 보고싶지만 손짓도 하고 싶지만
조금만더 조금만더 기다려 봐야지
한번쯤 돌아서겠지 언제 쯤일까 언제쯤일까 아~
겁먹은 얼굴로 뒤 돌아보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왔을텐데
왜이렇게 앞만보며 나는 애를 태우나
말한번 붙여 봤으면 손한번 잡아봤으면
조금만더 조금만더 천천히 걸었으면
천천히 걸었으면
불후의 명곡 장미여관-한번쯤
장미여관은 각 멤버들이 세시봉의 주역 송창식, 조영남, 윤형주, 이장희, 김세환을 오마주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은 물론, 특유의 미소와 음악을 향한 마음까지 재현하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송창식은 세시봉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장미여관의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방송은 송창식 편으로 S '담배가게 아가씨', 장미여관 '한번쯤', 조장혁 '왜 불러', 다이나믹듀오 '피리 부는 사나이', 손승연&김기리 '토함산', 자전거 탄 풍경 '나의 기타이야기', 스윗소로우 '푸르른 날', 김소현&손준호 '창밖에는 비오고요', 노을 '우리는', 허각 '사랑이야', 김동명 '상아의 노래' 등의 무대가 꾸며졌다
불후의 명곡 장미여관-한번쯤[듣기★가사]+송창식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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