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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군-자꾸 난[듣기/가사]

택군-자꾸 난

"택군"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자꾸 난'을 발표했다.

택군-자꾸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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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군-자꾸 난 가사

어둠속을 헤매는 눈빛
술잔위로 흐르는 불빛
가슴끝에 걸려있는 나의 한숨이
이순간을 멈춘듯해

함께라서 몰랐었겠지
지나면 알게되겠지
오늘밤 나를 밀어내는 맘
조금씩 또렷해져

자꾸만 자꾸만
미워했던 기억만 떠올라
자꾸만 자꾸만
두눈이 아려와
그땐 솔직하지 못했어
작은표현 하나 못했는데
자꾸 난 니가 밉게만 느껴져


숨죽이며 시간은 흘러
한마디가 너무 힘들어
니손끝에 걸려있는
나의 시선은 바윗돌처럼 굳었어

여전히 내앞에 있는 너
나 알던 니가 아닌걸
알수없는 집착은 내맘에
점점 더 또렷해져

자꾸만 자꾸만
미워했던 기억만 떠올라
자꾸만 자꾸만
두눈이 아려와
그땐 솔직하지 못했어
작은표현 하나 못했는데
자꾸 난 니가 밉게만 느껴져

쓰디쓴 웃음이 흘러
가슴엔 눈물이 흘러
난 참을 수가 없는데
난 죽을것만 같은데
넌 왜 넌 왜

넌 자꾸만 자꾸만
아무일 없는듯 바라보기만해
자꾸만 자꾸만
두눈이 아려와
그땐 솔직하지 못했어
작은표현 하나 못했는데
자꾸 난 니가 밉게만 느껴져

너도 조금 솔직해지길 바래


택군-자꾸 난

첫 디지털 싱글앨범 '잘 어울리는걸'을 시작으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아직 여기야'를 선보이며 독특한 음악색깔과 보이스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택군"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자꾸 난'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이번에 발표한 '자꾸 난'은 이전의 두 싱글앨범에서 함께 작업했던 밴드 "신조음계"의 베이시스트이자 프로듀서인 류성한과의 이상적인 호흡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곡으로써 가장 "택군"다운 색깔을 담아내고 있다.

'자꾸 난'은 그만의 감성과 매력적인 보이스에 긴장감을 주는 기타 연주가 더해져, 다가오는 이별을 예감한 남자의 불안함과 담담함, 복잡한 심경을 그려낸 슬로우 템포의 R&B 넘버로써 그의 음악적 열정과 노력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곡이다.

R&B 싱어송라이터로서 정통성을 지향하되 대중과의 벽을 두지 않고 나서지 않으면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뮤지션 "택군".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우리 모두 귀를 기울여 보자.

택군-자꾸 난[듣기/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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