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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하얀 밤 [듣기/가사]

속눈썹-하얀 밤

밴드 속눈썹(Eyelashes)이 모던한 하드 록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다섯 번째 싱글 [하얀 밤.]

속눈썹-하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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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하얀 밤 가사

(Verse)
저 하얀 빛 속으로 널 두고 싶어.
검정빛 속에서도 널 찾을 수 있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검은 내 마음엔,
투명한 안대를 쓴 것 처럼 보이지 않아.

(PreChorus)
Uh - 라랄랄라 / Uh - 잔인한 등불 아래서
Uh - / 빛으로 착각을 하곤 허덕이는 나.

(Chorus)
아직도 너를, 아직도 나는. 엉켜버린 시간 속에서.
결국 또 이렇게 텅 빈 시간을 걸어야 하는 건가.

(Interlude)

(Chorus_2)
아직도 너를, 아직도 나는. 엉켜버린 시간 속에서.
결국 또 이렇게 텅 빈 시간을 걸어야 하는 건가.

(T.R_Chorus)
아직도 너를, 아직도 나는. 엉켜버린 시간 속에서.
결국 또 이렇게 텅 빈 시간을 (날아 멀리 날아가.)

(Outro_Narr)
나를 환하게 비춰준 널, 여전히 환하게 빛나는 널.
나를 환하게 비춰준 널, 여전히 환하게 빛나는 널.
나를 환하게 비춰준 널, 여전히 환하게 빛나는 널.


속눈썹-하얀 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검은 밤,
그 안에 홀로 서있는 나에게 밝게 비춰주며 다가오는 너.

부드럽고 감미로운 멜로디를 노래하는, 밴드 속눈썹(Eyelashes)이 모던한 하드 록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다섯 번째 싱글 [하얀 밤.]이다.

이번 곡은 한 사람의 공허함 속에 사랑이 깃들며 환하게 물드는 순간을 그린 것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너를 만나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이 밝아지는 사랑의 극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잔잔하고도 벅찬 멜로디를 통해서, 어두운 밤이라 할지라도 ‘너를 매 순간 볼 수 있다는 간절함과 그 감성이 전해진다.

[하얀 밤.]은 강렬한 사운드의 리듬으로 시작하며, 밴드의 연주와 정현기의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노래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게, 기타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 톤을 연주하는 조성익과 더불어 그를 뒷받침해주는 정영훈의 드라마틱한 기타 연주가 돋보인다. 또한 유승우, 정준영 등의 세션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진현교의 베이스 연주가, 그리고 김성재의 다이내믹한 드럼이 곡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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