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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서약 [듣기♪가사♪뮤비] 음악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서약

싱어송라이터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가 정규 2집 [‘일레븐 데이즈(11 DAYS)타이틀곡, 서약’]을 발매했다.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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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서약 가사

내 길고 긴 하루의 끝에
그대가 있고 또 내가 있길
그 어떠한 어둠이 날 찾아와도
길을 찾아서 내게 와 주길
그렇게 말한 그대였는데
내겐 눈부셨던 너와의 기억들
내 귓가를 스치던 너의 목소리
잊을 수 없는 그대 미소에
내겐 찬란했던 너와의 순간들
영원을 약속했던 시간들
잊지 말자 말하던 그대
그대와 늘 함께였던
우리 나눴던 그 모든 것이
그대로 남은 그 길목에서
내겐 눈부셨던 너와의 기억들
내 귓가를 스치던 너의 목소리
잊을 수 없는 그대 미소에
내겐 찬란했던 너와의 순간들
영원을 약속했던 시간들
잊지 말자 말하던 그대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서약

'센티멘탈 시너리' [11 DAYS]

새벽까지 일하고 잠 든 다음의 아침이었다. 눈을 떠 누운 채 센티멘탈 시너리의 앨범을 듣기 시작했고, 천천히 바닥에 붙어있던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마치 부러진 뼈가 다시 붙어 낫는 것처럼. 아마 마음도 좀 그랬던 것 같다.-강명석(대중문화평론가, 웹진 ize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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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뜨거움을 견디지 못해 홀로 떠났던 스무 살의 바다가 떠올랐다. 나타났다 사라지고, 이내 다시 모습을 드러내던 수평선 위의 배처럼 청춘의 다양한 편린들을 담담하게 그려내는 그의 음악에서 귀를 뗄 수가 없었다. 그때 그 날들을 떠올릴 수밖에 없어서.-곰PD(KBS 라디오 PD)

3월에 공개한 싱글 [지금 여기, 이곳에서] 의 확장된 표현형 같은 앨범. 피아노, 스트링, 기타 등의 리얼 악기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센티멘탈 시너리는 더욱 따스하고 포근한 사운드를 일궈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건, 달라진 악기의 활용이 아니다. 그가 다루는 도구는 변화했지만, 인상적인 멜로디의 결과 공간감 넘치는 소리의 풍경에는 변함이 없다. 이 점이 핵심이라고 본다. 센티멘탈 시너리라는 뮤지션의 창작력이 결코 장르 한정이 아님을 증명하는 앨범인 것이다.-배순탁 (음악평론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청춘을 달리다' 저자)

어? 정제된 인스트루멘탈로 각인되어 있던, 내가 알던 센티멘탈 시너리가 맞나? 서정과 우수, 신파와 의외의 귀여움까지. 그 속에 굉장히 많은 ‘이야기’와 ‘느낌’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구나. 진작 드러냈으면 현재 대중음악 지형도에서 선점했을 부분이 많았을텐데, 싶은 안타까움보다 더 큰 반가움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세계의, 아니 풍경의 확장!-윤성현 (KBS 라디오 PD)

그루브가 빠지면 낯설고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짙은, 에피톤 프로젝트 못지 않은 완성도 높은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앨범이 만들어졌다. 예전에도 어쿠스틱 성향이 꾸준히 공존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건 잠깐의 외도가 아닌 오래 갈고 닦아온 진가가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멋진 앨범을 들었다.-이대화(대중음악평론가)

'센티멘탈 시너리' 의 [11 DAYS] 는 청각적 유희를 넘어 무감각한 낭만의 귀퉁이에 아스라이 선회하던 감정마저 적발해낸다.-이호재(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서플러스 X 감독)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 3년 만의 컴백! 폭발적인 감성을 쏟아내는 싱어송라이터로의 화려한 변신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을 위한 기록과 다짐의 노래 정규 2집 [11 DAYS(2CD Special Edition)]

감각적인 비트와 섬세한 감성의 조화로 일렉트로닉 씬의 뉴 리더 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아 왔던 '센티멘탈 시너리' 가 두 번째 정규 앨범 [11 DAYS] 을 발매한다. 정규 1집 [Soundscape] 이 발매된 해가 2011년이니 정규앨범으로 따지면 4년, 피지컬 앨범으로 따지면 2012년 발매한 겨울 스페셜 앨범 [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이후 3년 만이다. 그 동안 군생활을 순조롭게 끝낸 그는 제대 후 발표한 두 개의 싱글 [추억을 걷다(‘사랑의 단상 Chapter 5’ 수록곡)] 와 이번 앨범에 앞서 선공개한 루시아와의 듀엣곡 [지금 여기, 이곳에서] 를 통해 인스트루멘탈 위주의 음악 활동에서 벗어나 자신의 보컬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의외의 행보를 보여 왔다. 그리고 마침내 공개되는 [11 DAYS] 에서 '센티멘탈 시너리' 는 자신의 최강점이자 특수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일체 배제, 서정적인 감성과 사운드로 가득 찬 음악을 들고 돌아와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센티멘탈 시너리 (Sentimental Scenery)-서약[듣기♪가사♪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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