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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LIQUID[듣기♪가사]장재인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

장재인-LIQUID/장재인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 

여성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3년 만에 새 미니앨범 [LIQUID(리퀴드) 타이틀곡 '밥을 먹어요']로 컴백했다..

장재인-LIQUID/장재인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 

장재인-LIQUID/장재인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 바로듣기

장재인-LIQUID 가사

장재인
|
LIQUID

hey just forget me
첫 약속처럼
어차피 흐르다가 고였다
또 흘러내려 사라져가
모른 척 fake me
모든 건 liquid
어쩌다 마주쳤다 스쳐가
또 물결 따라 멀어지네
이제는 괜찮다고 말해
한 조각 파이만 남았어
약속은 쉽게 스러져가고
또 다시 입을 맞출지도
hey just forget me
첫 약속처럼
어차피 흐르다가 고였다
또 흘러내려 사라져가
모른 척 fake me
모든 건 liquid
어쩌다 마주쳤다 스쳐가
또 물결 따라 멀어지네
이제는 무뎌졌다 말해
한 스푼 시럽만 남았어
마음은 금세 녹아 없어져
또 다시 컵을 채우겠지
치마 끝 젖어오는 날씨에
코 끝이 찡해오는 기억 하나
단어 한 조각 남긴 상처에
빗물에 털어 버리면
모든 건 liquid
누군가 refilled
어차피 물결 따라 흘러가
또 네게 닿아 짙어지고
추억 forget it
모든 건 fake it
쓰디쓴 그 모습도 그렇게
또 넘쳐흘러 옅어지네
이제는 괜찮다고 말해
한 조각 파이만 남았어
약속은 쉽게 스러져가고
또 다시 입을 맞출지도
이제는 무뎌졌다 말해
한 스푼 시럽만 남았어
마음은 금세 녹아 없어져


장재인-LIQUID/장재인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

장재인 새 미니앨범 [LIQUID]
- 그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프렌치 포크'로 3년 만에 컴백
- 전곡 작사 참여...남녀 간 사랑 이야기 솔직하게 담아내
- 타이틀곡 ‘밥을 먹어요’...잔잔한 기타 선율+따뜻한 음색의 조화
- 윤종신, 조정치, 하림, 조규찬 등 실력파 뮤지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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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3년 만에 새 미니앨범 [LIQUID(리퀴드)]로 컴백했다. 투병으로 잠시 음악 활동을 쉬었던 최근 2~3년은 장재인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시기였다. 장재인은 음악 외 독서, 여행, 에세이 작업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자신에 대해 알아갔고, 이는 음악적으로 한층 깊어지고 성숙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올해 초 방영된 MBC 드라마 <킬미, 힐미>의 OST ‘환청’은 그녀의 풍부해진 감수성과 성장한 기량을 느낄 수 있었다.

앨범 [LIQUID]는 오늘날 남녀 간 사랑 방식을 장재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흐르는 액체를 뜻하는 '리퀴드'처럼 사랑 역시 시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는 내용을 담고자 했다. 장재인은 전곡 작사를 통해 그녀가 연애하면서 느꼈던 감정, 깨달음 또한 남녀 간 관계에 대해 쉽게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다. 나아가 모든 일은 물 흐르듯 지나가니 불안해하지 말라며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건넨다.

앨범 장르는 세련된 기타 사운드와 시크하고 자유분방한 감성이 어우러진 '프렌치 포크' 스타일이다. 장재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장재인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세련된 포크 음악을 만들고자 했다. 타이틀곡 ‘밥을 먹어요’는 윤종신이 작곡, 장재인이 작사한 노래로, 남녀가 함께 시간을 보낸 후의 상황을 그렸다. 노래 속 여자는 어색한 분위기에 심각해질 필요 없다며, 나중에 밥을 먹으면서 천천히 생각하자고 남자를 배려한다. 12현 기타, 어쿠스틱 기타, 나일론 기타, 우크렐레 등의 악기를 사용해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노래에 묻어난다.

이번 장재인의 앨범에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함께 했다. 윤종신은 장재인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들어와서 내는 첫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완성도 높은 포크 앨범을 위해 국내 최고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테크니컬 프로듀서’로 참여해 편곡 대부분을 맡았다. 섬세하고 세련된 기타 사운드에 심혈을 기울였고, 그 결과 장재인의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크 앨범을 만들 수 있었다. 하림과 조규찬은 각각 ‘LIQUID-클라이막스-그거’,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밥을 먹어요’에 코러스로 참여해 노래의 깊은 감성을 더했다.

<Track Review>
작사가 장재인이 직접 소개하는 수록곡 설명입니다.
1. 나의 위성 (작사 장재인 / 작곡 정석원) – 선공개 곡

2. LIQUID (작사 장재인 / 작곡 윤종신)

3. 클라이막스 (작사 장재인 / 작곡 조정치)

4. 그댄 너무 알기 쉬운 남자야 (작사 장재인 / 작곡 윤종신)

5. 밥을 먹어요 (작사 장재인 / 작곡 윤종신) - 타이틀곡

6. 그거 (작사 장재인 / 작곡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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