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허각-편지(김광진)
허각은 김광진의 '편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라 감성 충만 발라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명곡 허각-편지 가사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후렴)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 보아도
사실 그대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 가오
불후의명곡 허각-편지(김광진)
허각은 김광진 '편지'를 선곡했다. 허각은 "제일 감정을 최고조로 이끌어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의 허각은 자신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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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편지'는 김광진의 아내가 본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작사한 곡이다. 사랑하는 여인을 보내는 한 남자의 마음이 섬세한 가사로 표현돼 있다.
허각의 무대 후 김종서는 "나이와 경력을 잊게 한 최고의 무대"라고 감탄했지만, 정동하의 승리를 예상했다. 김종서의 예상대로 정동하고 승리하며 5승을 거두었다.
불후의 빅매치 편은 2011년 첫 방송 이후 5년간 불후에서 '최초', '최고', '최다' 등의 기록을 세웠던 김종서, 홍경민, 소향, 정동하, 알리, 허각, 손승연이 출연, 기록의 명예를 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허각-편지[듣기☆가사]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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