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가수 김범수와 김태우가 ‘쇼맨’으로 출격한 가운데, 김범수가 리즈의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불렀다.
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 가사
혼자인 시간이 싫어
시계를 되돌려 봤죠
앞으로 앞으로 그대를 만나게
그러다 또 하루만 갔죠
다시 돌아와 줄거라고
나보다 아파할거라고
내 맘이 내 맘을 눈물이 눈물을
다독이며 보내 온거죠
넌 나를 버렸다는 미안함도 잊고
그댄 행복에 살텐데
왜 또 생각하니
왜 또 전화기를 보니
왜 그 사진은 다시 꺼냈니
왜 또 멍해졌니
닮은 뒷모습을 봤니
왜 나를 버린 사람
잊지 못 한 거니
그대 스쳐갔던 흔적이
그대 할퀴고 간 상처가
너무나 많아서 자꾸만 아파서
눈물도 알아서 흐르죠
넌 나를 버렸다는
미안함도 잊고
그댄 행복에 살텐데
왜 또 생각하니
왜 또 전화기를 보니
왜 그 사진은 다시 꺼냈니
왜 또 멍해졌니
닮은 뒷모습을 봤니
왜 나를 버린 사람
잊지 못한거니
사랑 같은 건
영원 같은 건
내겐 없잖아 워
왜 왜 또
왜 그 사진은 다시 꺼냈니
왜 왜 또
왜 나를 버린 사람
잊지 못한거니
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Part.16
김범수는 작곡가 돈스파이크의 편곡으로 2016년 버전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선보였다. 원곡자 리즈는 김범수의 곡에 대해 "사람들이 이제 내 노래는 안 듣겠구나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 듣기,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 가사
'이별이 오지 못하게'는 조성을 마이너로 변화시키고 원곡보다 넓고 웅장한 스케일로 편곡해 애절함을 더욱 강조했으며, 중저음과 고음을 담담한 어조로 넘나드는 김태우의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그댄 행복에 살텐데'는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며 자책하는 이별 이야기를 현악과 아이리쉬 휘슬 연주로 팝적인 느낌을 추가하여 김범수만의 애절한 목소리로 감정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김범수-그댄 행복에 살텐데[듣기☆가사]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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