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듀오 내 손에 가수 김범수,어묵소녀-끝사랑
'판타스틱 듀오' 김범수와 '어묵소녀' 김다미가 '끝사랑'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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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내 손에 가수 김범수,어묵소녀-끝사랑 가사
내가 이렇게 아픈데 그댄 어떨까요
원래 떠나는 사람이 더 힘든 법인데
아무 말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 알아요
간신히 참고 있는 날 울게 하지 마요
이별은 시간을 멈추게 하니까
모든걸 빼앗고 추억만 주니까
아무리 웃어 보려고 안간힘 써 봐도
밥 먹다가도 울겠지만
그대 오직 그대만이
내 첫사랑 내 끝사랑
지금부터 달라질 수 없는 한 가지
그대만이 영원한 내 사랑
그대도 나처럼 잘못했었다면
그 곁에 머물기 수월했을까요
사랑해 떠난다는 말
과분하다는 말
코웃음 치던 나였지만
그대 오직 그대만이
내 첫사랑 내 끝사랑
지금부터 그대 나를 잊고 살아도
그대만이 영원한 내 사랑
나는
다시는 사랑을
못할 것 같아요
그대가 아니면
판타스틱 듀오 내 손에 가수 김범수,어묵소녀-끝사랑
설 파일럿 '판타스틱듀오-내 손에 가수'에서 김범수는 사천 어묵소녀 김다미와 히트곡 '끝사랑'을 열창했다.김범수는 진지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김다미의 애잔한 목소리 그리고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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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어묵소녀' 김다미와 김범수의 '끝사랑' 무대. 어묵소녀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소름 끼치는 가창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두 사람의 무대에 보는 이들은 "진짜 잘한다!"고 환호했다. 노래가 끝나고 김범수는 "이 노래가 새롭게 느껴졌다"고 했다.
최종 결과 김범수와 어묵소녀는 277점을 받으며 2점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내 손에 가수는 누구나 핸드폰만 있으면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와 듀엣을 할 수 있고, 내 손 안에 있던 가수가 최고의 듀오로 탄생하는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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