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투빅-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민해경)
투빅이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서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불후의명곡 투빅-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가사
그대는 항상 내곁에 있지만 내겐 소용 없어요
그대는 항상 내맘에 있지만 그대마음 아직 모르겠어요
갖고싶다 말하면 무얼해 두눈만 깜빡이는걸
보고싶다 말하면 무얼해 딴생각에 빠진 눈빛인걸~~
그대는 인형같이 웃고 있지만
표정이 없어요
햇살이 쏟아지던 날
내청춘 햇살 받던날
나는 아예 포기했어요
내겐 소용 없어요
~~~~
불후의명곡 투빅-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민해경)
투빅은 “저희가 발라드만 부르다가 댄스곡은 처음이다. 저희가 하면 무대가 무너질 수도 있으니깐 살짝 리듬만 타겠다”고했다.투빅은 민해경 원곡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섬세한 감수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완성시켰다.투빅은 큰 곰인형처럼 귀엽고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투빅-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듣기
투빅은 큰 곰인형처럼 귀엽고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마마무는 419표를 획득해 투빅을 꺾으며 2연승했다.정재형은 "소리에 윤택함이 묻어났다"라며 양질의 목소리를 칭찬했고, 윤민수는 "소향 씨 느낌도 좀 났다"라고 호평했다.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은 벤, 스테파니, 마마무, 호란, 문명진, 투빅, 이예준과 같이 쟁쟁한 경쟁자들이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투빅-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민해경)[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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