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스테파니-보고 싶은 얼굴(민해경)
스테파니가 민해경의 '보고싶은 얼굴'을 선곡해 자신의 전공인 발레를 접목한 댄스가 이목을 끌었다.
불후의명곡 스테파니-보고 싶은 얼굴 가사
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 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메마른 가슴 끌어안고
정들은 사람 그리면서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내 사랑 어디쯤에 있나
밤은 더 외로워만 지고
눈으로 주고 받던 말이
손으로 느껴지는데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메마른 가슴 끌어안고
정들은 사람 그리면서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라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라
혼자서 지새우는 밤에
보고싶은 사람
수없이 많은 밤은 가고
마음은 그대 향해 있어
서글퍼 눈물이 흘러도
보고싶은 얼굴
보고싶은 사람
불후의명곡 스테파니-보고 싶은 얼굴(민해경)
스테파니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 발레와 삼바를 접목한 화려한 편곡과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강렬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전설을 비롯한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스테파니-보고 싶은 얼굴 듣기
스테파니는 "민해경 선생님은 시대를 대표하는 솔로 여가수시다. 그 뒤를 따르고 싶다. 이 무대로 민해경 선생님께 '내 뒤를 이을 다음 디바는 너'라는 칭찬을 받고 싶다"고 했다.
스테파니의 무대를 본 전설 민해경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했다. 딸도 춤을 잘추는데 항상 스테파니의 춤선을 배우라고 조언한다. 오늘 실제로 보니 더욱 놀랍고 아름답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테파니는 421표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은 벤, 스테파니, 마마무, 호란, 문명진, 투빅, 이예준과 같이 쟁쟁한 경쟁자들이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스테파니-보고 싶은 얼굴(민해경)[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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