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그냥
뮤지션 '로제'가 인디신의 음원 강자 어쿠루브의 '고닥'과 손잡고 두번째 싱글 발라드 곡 '그냥' 을 발표했다.
로제-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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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그냥 가사
우리가 머물렀던 벤치
지금 혼자 앉아 있는데
사람들이 지나가
나만 혼자 인가봐
오늘 하루종일 난 그냥
너의 흔적들을 찾아가
그때 나눴었던 얘기도
고스란히 이곳에 오니
바로 생각나
달라진건 너만 없더라
우리가 아직도
만나고 있었더라면
지금도 서로에게
로에게 기댈수있을텐데
니가 옆에 있을 땐
전혀 몰랐었는데
니가 없으니까 허전해
그냥
밤이오고 바람이 불고
니가 없는 그곳에 왔어
아마 그때 그자리
나를 보며 웃던 너
절대 못 잊을것만 같아
나름 잘 지내고 있었어
다른 사람도 만나봤어
그런데 난 허전해
뭔가 되게 우울해
만약 너가 있었더라면
우리가 아직도
만나고 있었더라면
지금도 서로에게
로에게 기댈수있을텐데
니가 옆에 있을 땐
전혀 몰랐었는데
니가 없으니까 허전해
그냥
온종일 울다가
지쳐 쓰러지고 나서 잠들어
가지말라고
꿈속에서 말하네
사랑한다고
우리가 아직도
만나고 있었더라면
지금도 서로에게
로에게 기댈수있을텐데
니가 옆에 있을 땐
전혀 몰랐었는데
니가 없으니까 허전해
그냥
로제-그냥
인디뮤지션 '로제', 어쿠루브의 고닥과 손잡고 두 번째 싱글 [그냥] 발매
로제의 두 번째 싱글앨범 '그냥'이 발매되었다.
이번에도 인디신의 음원강자 어쿠루브의 고닥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고, 보컬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이는 '블룸'이 맡았다.
로제-그냥 듣기
곡을 쓴 고닥은 "'그냥'이란 곡은 벤치나 공원 등 거리 위 흔히 지나치는 풍경들 속에 묻은 옛 연인을 떠올리는 곡입니다. 어쿠루브의 곡들보다는 좀더 대중적인 멜로디 작곡과 대중적인 편곡을 가미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요즘 개그우먼 김영희&홍현희의 '육성사이다'라는 팟캐스트를 제작하며 인디신에서 색다른 행보로 주목받고있는 레이블 빌리빈 뮤직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이번 로제의 싱글 '그냥'은 첫 번째 싱글 '겨울달'과 같은 슬프고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프로듀서 고닥 군과의 케미가 워낙 좋아 앞으로 나올 곡들도 기대해도 좋다." - 빌리빈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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