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박기영-그래도 이제는(김종서)
김종서의 노래 ‘그래도 이제는’을 김종서 표에 박기영은 청아한 음색과 깨끗한 고음, 합창단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루는 뜨거운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불후의명곡 박기영-그래도 이제는 가사
에~에~오~에~~
날 기다린 세상이 있으니..오~~예~~
그래도 이제는 ...
날 기다린 세상이 있으니..오우~오우~~
힘없이 멈춰진 하얀손 싸늘히 식어가는 눈빛
작은 그 무엇도 해줄수가 없었던 나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하게 느껴질 뿐....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간주 후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며칠이 갔는지 몰랐어
그저 숨쉬는게 허무하게 느껴질 뿐....
(관객)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오~~~
이제 난 누구의 가슴에 안겨서 아픔을 얘기해야 하는가..
오~~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들어줄 너는 없는데..
오~~~오~~~~오~~~~에~~~~
불후의명곡 박기영-그래도 이제는(김종서)
여섯 번째 무대에는 박기영이 올라 김종서의 '그래도 이제는'을 선곡 특유의 청아한 음색과 맑은 고음이 귀를 편안하게 만들었다. 합창단의 목소리와 어우러진 박기영의 보컬은 깊은 울림으로 관객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박기영-그래도 이제는,불후의명곡 박기영-그래도 이제는 듣기
김종서의 솔로 2집 수록곡 '그래도 이제는'은 '겨울비'와 사랑 받은 곡으로 유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박기영의 무대를 지켜본 MC 문희준은 "브라보"를 외쳤다. 또 김종서는 그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출연진들은 '머라이어 기영'이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박기영은 3점차로 사나워 밴드에게 패했다.
이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는 밴드 사나워 와 중창단 5벤져스, 박기영, 서문탁, 문명진, 알리, 이예준 등 총 7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명곡 박기영-그래도 이제는[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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