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에릭남-공항의 이별(문주란)
에릭남이 문주란 노래 ‘공항의 이별’을 선곡해 달콤한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에릭남-공항의 이별 가사
1.하고싶은 말들이 쌓였는데도
한마디 말못하고 헤어지는 당신이
이제와서 붙잡아도 소용없는 일인데
구름 저멀리 사라져간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허전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달랠길 없어 나는 걸었네
2.수많은 사연들이 메아리처도
지금은 말못하고 떠나가는 당신이
이제와서 뉘우쳐도 허무한 일인데
하늘 저멀리 떠나버린 당신을 못잊어 애태우며
쓸쓸한 발길 돌리면서
그리움 참을길 없어 나는 걸었네
불후의명곡 에릭남-공항의 이별(문주란)
에릭남은 이민을 결심했던 가수 문주란에게 재기의 기회를 안긴 히트곡 ‘공항의 이별’을 선곡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에릭남은 꿀 바른 듯한 달달한 목소리와 소울 애드리브로 귀를 사로잡으며 여유롭게 무대를 즐겼다.
에릭남-공항의 이별 듣기 ,불후의명곡 에릭남-공항의 이별 가사
에릭남은 "오래 힘들고 아쉬운 마음이 컸다"며 "방송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노래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자신있게 '가수 에릭남'이라고 말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김태우는 “첫 무대인데다가 나이도 어려 중압감이 클 텐데 너무 여유로워 놀랐다”며 칭찬을 쏟아냈다.오늘 '불후의 명곡'에는 김경호, 김태우, 박기영, 임태경, 남상일, 손준호, 김정민, 스테파니, 여자친구, 에릭남, 브레이브 걸스, 빅브레인이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에릭남-공항의 이별[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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