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정동하-늪(조관우)
정동하는 조관우의 '늪'을 선곡해 감미로운 음색과 파워풀한 고음으로 남성적인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불후의명곡 정동하-늪 가사
내가 그녀를 처음 본 순간에도 이미 그녀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었지 하지만 그건 내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상상속에서만 가능한 법이니까
난 멈출수가 없었어 이미 내 영혼은 그녀의 곁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에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처음 그댈 보았지
순간 모든 것이 멈춘 듯했고 가슴엔 사랑이
꿈이라도 좋겠어 느낄수만 있다면
우연처럼 그댈 마주치는 순간이 내겐 전부였지만
멈출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뒤엔 언제나 눈물이
까맣게 타버린 가슴엔 꽃이 피질 않겠지
굳게 닫혀버린 내 가슴속엔 차가운 바람이
꿈이라도 좋겠어 그댈 느낄수만 있다면
우연처럼 그댈 마주치는 순간이 내겐 전부였지만
멈출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뒤엔 언제나 눈물이 흐르고 있어
오늘밤 내방엔 파티가 열렸지 그대를 위해 준비한 꽃은
어느새 시들고 술잔을 비우며 힘없이 웃었지
또 다시 상상속으로 그댈 초대하는 거야
불후의명곡 정동하-늪(조관우)
정동하는 "처음에는 어떻게 소화하지 하다가 새롭게 요리를 했다. 열심히 해석해서 잘 불러보겠다"고 밝혔다.정동하는 원곡 ‘늪’을 보사노바 풍으로 재편곡 했다. 정동하는 자신 만의 스타일로 편곡한 '늪'에 풍부한 감성을 100% 녹여냈다.
불후의명곡 정동하-늪 듣기
홍지민은 "저는 졌다"라며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강남은 "섹시함이 느껴졌다"라고 평했다. 하광훈은 "너무 편곡 잘한 것 같다. 섹시하고 멋지게 불러줬다"라고 칭찬했다.
그룹 B1A4 산들이 398표를 받으며 정동하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오늘 불후의명곡 방송에는 박상민, 홍지민, 정동하, 임정희, 레이지본, B1A4 산들, M.I.B 강남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작곡가 하광훈이 작곡한 명곡들을 재탄생시켰다.
불후의명곡 정동하-늪[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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