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레이지본-휴식 같은 친구(김민우)
레이지본이 가수 김민우의 노래 '휴식 같은 친구'를 선곡해 멤버들과의 우정과 진심이 느껴지는 무대로 가슴을 뜨겁게 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불후의명곡 레이지본-휴식 같은 친구 가사
내 좋은 여자친구는 가끔씩 나를
보며 얘길 해달라 졸라대고는 하지
남자들만의 우정이라는 것이
어떤건지 궁금하다며 말해 달라지
그럴땐 난 가만히 혼자서 웃고있다가
너의 얼굴 떠올라 또 한번 웃지
언젠지 난 어둔 밤길을 달려 불이꺼진
너의 창문을 두드리고는 들어가
네옆에 그냥 누워만 있었지
아무 말도 필요 없었기 때문이었어
한참후에 일어나 너에게 얘길 했었지
너의 얼굴을 보면 편해진다고
나의 취한 두 눈은 기쁘게 웃고 있었지
그런 나를 보면서 너도 웃었지
너는 언제나 나에게 휴식이 되어준 친구였고
또 괴로웠을 때면 나에게 해답을 보여줬어
나 한번도 말은 안 했지만 너 혹시 알고 있니
너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걸
너는 언제나 나에게 휴식이 되어준 친구였고
또 괴로웠을 때면 나에게 해답을 보여줬어
나 한번도 말은 안 했지만
너 혹시 알고 있니 너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걸
너는 언제나 나에게 휴식이 되어준 친구였고 (친구였고)
또 괴로웠을 때면 나에게 해답을 보여줬어
나 한번도 말은 안 했지만
너 혹시 알고 있니 너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걸
너는 언제나 나에게 휴식이 되어준 친구였고
또 괴로웠을 때면 나에게 해답을 보여줬어
나 한번도 말은 안 했지만
너 혹시 알고 있니 너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걸
불후의명곡 레이지본-휴식 같은 친구(김민우)
레이지본은 인터뷰에서 "여러분을 살랑사랑 움직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레이지본은 김민우의 '휴식 같은 친구'를 레게로 편곡, 화려한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불후의명곡 레이지본-휴식 같은 친구 듣기
가수 박상민은 "기분 좋은 편곡을 했다"고 평했고, 뮤지컬 배우홍지민은 "레이지본 무대 처음 보는데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하다"라며 레이지본의 우승을 바랐다. 산들은 "친구란 저런 것이라 느꼈다. 진짜 친구이기에 더욱 감동이다"라고 감탄했다.
레이지본은 총 435표를 받아, 임정희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었다. 오늘 불후의명곡 방송에는 박상민, 홍지민, 정동하, 임정희, 레이지본, B1A4 산들, M.I.B 강남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작곡가 하광훈이 작곡한 명곡들을 재탄생시켰다.
불후의명곡 레이지본-휴식 같은 친구[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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