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홍지민-너에게로 또 다시(변진섭)
홍지민이 가수 변진섭의 노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곡해 성숙미가 느껴지는 가창력과 감성으로 애절함을 노래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불후의명곡 홍지민-너에게로 또 다시 가사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 둔채로 헤메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건
나를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불후의명곡 홍지민-너에게로 또 다시(변진섭)
홍지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를 선곡, 성숙미가 느껴지는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보증된 가창력과 함께 깊은 감성으로 이별의 슬픔을 전하는 데 성공했다.
불후의명곡 홍지민-너에게로 또 다시 듣기
MC 정재형은 "감정을 하나하나 쌓아 올라 뮤지컬 1막 마지막 장에서 터지는 듯했다. 뮤지컬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산들은 "묵직한 바위로 쌓은 성의 여왕 같았다"라고 감탄했고, 강남은 "오랜만에 울컥했다"라며 감정에 이입했다고 밝혔다.
레이지본은 김민우의 '휴식 같은 친구'를 레게로 편곡, 화려한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사로잡았다.레이지본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 불후의명곡 방송에는 박상민, 홍지민, 정동하, 임정희, 레이지본, B1A4 산들, M.I.B 강남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작곡가 하광훈이 작곡한 명곡들을 재탄생시켰다.
불후의명곡 홍지민-너에게로 또 다시[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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