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산들-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장혜리)
산들이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모두 드릴게요’를 선곡해 더욱 성숙해진 가창력과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을 열광시키며 파워풀한 록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불후의명곡 산들-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가사
스치는 바람결에 사랑노래 들려요
내곁에서 떠나 버렸던
그립던 사랑의 노래 들려와
내맘은 떨려요
어둠이 지나가고 내일이 찾아오면
애태웠던 지난날들이
내게로 살며시 다시 다가와
줄것만 같아요
이제는 울지 않을래
이별은 너무 아파요
다시 떠난다해도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기억하지는 않아도
지워지지가 않아요
슬픔뒤 밀려드는 그리움
세월이 변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곁에 머물러줘요
어둠이 지나가고 내일이 찾아오면
애태웠던 지난날들이
내게로 살며시 다시 다가와
줄것만 같아요
이제는 울지 않을래
이별은 너무 아파요
다시 떠난다해도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기억하지는 않아도
지워지지가 않아요
슬픔뒤 밀려드는 그리움
세월이 변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곁에 머물러줘요
불후의명곡 산들-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장혜리)
작곡가 하광훈 편에서 B1A4 산들은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모두 드릴게요'를 재해석해 불렀다.산들은 쾌활한 기타 연주와 함께 분위기는 반전을 이루었다.
불후의명곡 산들-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듣기
산들은 어머니에게 무대를 준비한다고 했을 때 생각보다 노래를 잘 알고 있어 놀랐다고 했다. 산들은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산들의 무대가 끝나자 관객은 그야말로 탄성의 도가니가 됐다. 정재형은 "감정 조절이 잘 됐다"고 극찬했다.
윤민수는 "애틋한 감정이 돋보인 무대"라며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칭찬했고, 홍지민은 "푸른 초원 위를 달리는 청춘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표현했다.
B1A4 산들이 398표를 받으며 정동하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오늘 방송에는 박상민, 홍지민, 정동하, 임정희, 레이지본, B1A4 산들, M.I.B 강남까지 총 7팀이 출연해 작곡가 하광훈이 작곡한 명곡들을 재탄생시켰다.
불후의명곡 산들-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가사☆듣기☆동영상]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