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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박기영-세월이 가면[가사☆듣기☆동영상]

불후의명곡 박기영-세월이 가면(박인희)

불후의 명곡 박기영은 두 번째로 무대에 올라 박인희의 '세월이 가면'을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몽환적인 5단 고음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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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박기영-세월이 가면 가사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바람이 불고 비가 올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취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 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여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취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여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불후의명곡 박기영-세월이 가면(박인희)

박기영은 무대에 앞선 인터뷰에서 "어머니께 이곡을 노래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아주 멋진 노래를 하네'라고 말씀해 주셨다"며 선곡 배경을 밝혔다. 

불후의명곡 박기영-세월이 가면 듣기

그는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세월이 가면'을 자신의 스타일로 편곡했다.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고음을 처리해 방청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인희는 1969년 이필원과 함께 국내 최초의 혼성 포크 듀엣 '뚜아에무아'로 데뷔, 이후 솔로 가수와 라디오 DJ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MC들은 "어떻게 이런 고음을 낼 수 있냐. 3단 고음은 봤어도 5단 고음은 처음 본다"며 박기영의 무대를 극찬했다. 이현우는 "뭉크의 '절규'가 생각났다. 난해한 아름다움 있었다"는 평을 하며 박수를 보냈다.

문희준은 "오늘 박기영씨 5단 고음을 선보였다"고 말했고, 가수 이현우는 "난해한 아름다움이 있다며 뭉크의 '절규'란 그림이 떠올랐다"고 말했다.박기영은 389표를 받아 V.O.S를 꺾었다.


불후의명곡 박기영-세월이 가면[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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