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자전거 탄 풍경-봄이 오는 길(박인희)
자전거 탄 풍경이 올라 박인희의 '봄이 오는 길'를 선곡해 실제 봄이 찾아온 듯한 산뜻함을 전했다.
불후의명곡 자전거 탄 풍경-봄이 오는 길 가사
산 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 넘어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 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옷 입고 분홍신 갈아 신고
산 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 넘어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불후의명곡 자전거 탄 풍경-봄이 오는 길(박인희)
자전거 탄 풍경은 멤버 모두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올라 방청객들을 향해 "세 번째 나오는데 우승을 한 번도 못했다.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자전거 탄 풍경이 봄의 산뜻함을 전하는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불후의명곡 자전거 탄 풍경-봄이 오는 길 듣기
박인희는 자전거 탄 풍경의 무대를 보고 "세 분의 노래를 들으니까 자전거를 타고 우리나라 전국 곳곳을 달려보고 싶은 생각 들었다. 봄이 온 걸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형섭은 "박인희의 재킷 사진을 보고 대학생이 되면 내 여자친구가 박인희 선배님같았으면 좋겠다고 상상했다"고 무대를 꾸민 소감을 밝혔다.남경주는 "가장 박인희다운 무대였다"고 했고 신동엽은 "이 노래를 들으니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다"고 말했다.
박인희는 1969년 이필원과 함께 국내 최초의 혼성 포크 듀엣 '뚜아에무아'로 데뷔, 이후 솔로 가수와 라디오 DJ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자전거 탄 풍경은 손준호 김소현 부부 무대의 점수를 넘지 못했다. 손준호 김소현은 2연승을 거뒀다.
불후의명곡 자전거 탄 풍경-봄이 오는 길[가사☆듣기☆동영상]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