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보헤미안-삐딱하게(강산에)
챔피언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이에 맞선 보헤미안은 강산에의 '삐딱하게'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복면가왕 보헤미안-삐딱하게 가사
너무 착하게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너무 훌륭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네)
TV를 봐도 라디오를 켜도
삐따기의 모습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네)
있는 그대로 얘기할수 있는 삐따기
조금 삐딱하면 (이상하게 나를 쳐다보네)
조금 삐딱하면 (손가락질 하기 바쁘네)
훌륭한 사람 착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이 바르다고 하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저물어 가는데
삐딱 하게 삐딱 하게
삐딱 삐딱 하게 삐딱 삐딱 하게
삐딱 하게 삐딱 하게
그가 서 있는 땅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네
복면가왕 보헤미안-삐딱하게(강산에)
보헤미안 랩소디가 강산에 ‘삐딱하게’를 선곡해 예상치 못한 록 선곡으로 놀라움을 줬다. 랩소디는 소울 넘치는 창법으로 원곡을 재해석하며 매력을 뽐냈다. 고혹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독특한 호흡 처리로 강렬한 무대를 만들었다.
복면가왕 보헤미안-삐딱하게 듣기,복면가왕 보헤미안-삐딱하게 가사
'챔피언'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선곡해 낮은 저음의 울림있는 보이스로 흡입력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보헤미안'이 3표차로 근소한 승리를 챙겼다. 탈락한 '챔피언'의 정체는팀이 맞았다.팀이 아니라고 확신했던 김현철은 “1차전에 나와서 하던 행동이 내가 알던 팀이 아니었다. 팀, 솔직히 말해봐라. 너 평소에 이런 행동 안하지 않냐”며 속상해했다.
팀은 “오랜만이다. 사람들이 팀을 상상하면 예의바르고 그런 이미지로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개구쟁이 같고 남자아이 같은 면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에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복면가왕 보헤미안-삐딱하게[가사☆듣기☆동영상]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