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유성은-네 박자(송대관)
유성은은 송대관이 부른 국민 트로트'네 박자'를 선곡해 애절하게 소화해 색다른 매력으로 큰 울림을 주었다.
불후의명곡 유성은-네 박자 가사
1)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본 사람도
위를 보는 사람도
어 짜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짜 쿵짜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이별도 있고 ,눈물 도 있네
한두절 한고비
꺽어 넘을때
우리의 사연은 가고
울고 보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짜 쿵짜 쿵짜짜 쿵자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이별도 있고,눈물도 있네
짠짠 짜짜짜 짠짠짠 짜짜짠 짜리라라 짠짠짠~
짜짜잔 짜자잔 짜자짠
(2) 너 그리울때
너 위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몬난 사람도
어자피 쿵짜 이라네
궁짜 쿵짜 쿵짜짜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이별도 있고,눈물도 있네
한두절 한고비
꺽어 넘을때
우리의 사연을 가고
울고 보는 인생사
소설 같은 인생사
세상사 모두가 내박자 쿵짜
불후의명곡 유성은-네 박자(송대관)
인터뷰에서 유성은은 "평소 트로트를 되게 좋아한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사랑받은 곡도 트로트다"라며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성은은 송대관의 '네 박자'를 선곡, 새로운 감성으로 노래를 소화하며 큰 울림을 주었다.
불후의명곡 유성은-네 박자 듣기
'네 박자'는 1998년 발표된 송대관의 히트곡이다. 구성진 창법과 인생의 굴곡이 담긴 가사로 사랑받았다.
무대 후 정재형은 "가사가 이렇게 마음 아픈 노래였나"라며 감탄했다. 작사가 김동찬은 "한마디로 기똥차다. 음색도 매력적이고 앞으로 기대가 크다"라고 극찬했다.
작곡가 김동찬 편에는 김경호, 김태우, 손준호, 배다해, 유성은, 송소희, 마틸다(해나, 단아, 세미, 새별)가 경연자로 나섰다.
불후의명곡 유성은-네 박자[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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