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서툰 시 (Pain Poem)
김범수가 SM스테이션의 열한 번째 주자로 나서 SM 대표 히트메이커 켄지와 함께 라틴 팝 발라드 곡 '서툰 시'를 발표했다.
김범수-서툰 시 (Pain Poem)
김범수-서툰 시 가사
낯선 너를 보면서
지는 해가 서러워
너무 다른 너와 나
여기까지도 힘들었구나
행복이란 게 너무 어렵다
종이 위에
가득했던
추억조차 의미 없으니
사랑이 서툴러
지우고 또 써 내려가 봐도
텅 빈 가슴엔
남겨진 말 없어서
아프고 아프다
시를 써 봐도
다가가면 그만큼
멀어만지는 너구나
특별했던 시작은
보통의 이별이 되었어
평범한 사랑이 더 어렵다
함께 웃고
꼭 껴안고
내 것이던 너는 누구니
사랑이 서툴러
지우고 또 써 내려가 봐도
텅 빈 가슴엔
남겨진 말이 없어서
내 안의 내가 울고 있어
사랑이 서투른 내가
얼마의 눈물과
얼마의 밤이어야 널 지울까
쉽진 않겠지만
온 힘 다해 보낼게
아프고 아파도 보낼게
너를 미워할 거라고
수만 번 다짐한 밤들
그 서툰 시는 모두 끝났어
내가 서툴러
지우고 또 써 내려가 봐도
텅 빈 가슴엔
남겨진 말이 없어서
내 안의 내가 울고 있어
사랑이 서투른 내가
얼마의 눈물과
얼마의 밤이어야 널 지울까
쉽진 않겠지만
온 힘 다해 보낼게
아프고 아프다
시를 써 봐도
김범수-서툰 시 (Pain Poem)
열한 번째 SM ‘STATION’
김범수X켄지의 라틴 팝발라드 곡 ‘서툰 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히트메이커 켄지의 콜라보레이션 곡이 전격 공개된다.
김범수-서툰 시 듣기,김범수-서툰 시 가사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열한 번째 곡이자, 김범수와 켄지가 함께 작업한 곡 ‘서툰 시’는 라틴의 슬프고도 유려한 정서를 담은 라틴 팝발라드 곡.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범수가 가창,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SM 소속의 유명 작곡가 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해 탄생한 곡인 만큼, 두 사람의 만남은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STATION’은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오픈, 태연의 ‘Rain’, 유영진ㆍ디오의 ‘Tell Me(What Is Love)’, 윤미래의 ‘Because of You’, 에릭남ㆍ웬디의 ‘봄인가 봐(Spring Love)’, 윤아의 ‘덕수궁 돌담길의 봄’, 헤리티지ㆍ종현의 ‘한마디(Your Voice)’, 엠버의 ‘Borders’, 문정재ㆍ김일지의 ‘Regrets and Resolutions’, 바이브ㆍ첸ㆍ헤이즈의 ‘썸타’, 김희철ㆍ김정모ㆍ휘인의 ‘나르시스(Narcissus)’ 등 폭넓은 장르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 사랑 받고 있다.
01 서툰 시 (Pain Poem)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Kenzie
김범수-서툰 시 (Pain Poem)[가사/듣기]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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