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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슬리피-왼손잡이[가사☆듣기☆동영상]

복면가왕 슬리피-왼손잡이(패닉)

두 번째 주자로 "슬램덩크"와 "쿵푸하는 팬더"가 나와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를 각자 다른 매력으로 여심뿐만 아니라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복면가왕 슬리피-왼손잡이

복면가왕 슬리피-왼손잡이가사
나를 봐 내 작은 모습을
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

너라도 날 보고 한번쯤
그냥 모른 척 해줄 순 없겠니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나 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

모두 다 똑같은 손을 들어야 한다고
그런 눈으로 욕하지 마

난 아무것도 망치치 않아
난 왼손잡이야

나를 봐 내 작은 모습을
너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니

너라도 날 보고 한번쯤
그냥 모른 척 해줄 순 없겠니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나 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

모두 다 똑같은 손을 들어야 한다고

그런 눈으로 욕하지 마
난 아무것도 망치치 않아

난 왼손잡이야

난 왼손잡이야


복면가왕 팬더(슬리피)-왼손잡이(패닉)

가왕 음악대장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슬램덩크’와 ‘팬더’는 윤도현 밴드의 노래 ‘너를 보내고’를 선정해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복면가왕 팬더(슬리피)-왼손잡이,복면가왕 슬리피-왼손잡이 가사 
슬램덩크가 감미롭고 부드러운 미성을 선보였다면 팬더는 남성미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라이브로 눈길을 끌었다.어느때보다 여성 청중들은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더’는 ‘복면가왕’에서의 무대가 조금은 긴장된 탓인지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범하고야 말았다. 무대가 끝나고 조장혁은 “두 분 스타일이 다른 창법이다. 둘다 여유가 있으시고 베테랑 가수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두 분다 자신을 숨기고 계신다. 팬더 분은 과장된 방향으로, 슬램덩크는 축소 시킨 방향으로 노래를 하고 있다. 20kg 빠진 T.W같다"고 말했다.
슬램덩크는 투표 결과 팬더에 58-4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패닉의 '왼손잡이'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팬더의 정체는 슬리피였다.

슬리피는 "무대 위에서 랩이 아닌 노래를 완창한 건 처음이다"라며 기분 좋게 웃어보였다. 그는 꿈을 반대했던 부모님에 "더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며 영상편지를 띄웠다. 


복면가왕 슬리피-왼손잡이[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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