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김연지-나만의 슬픔(김돈규)
김연지는 기타 연주자, 첼로 연주자와 함께 무대에 올라 그들의 연주에 맞춰 진한 감성이 묻어나는 김돈규 노래 '나만의 슬픔'을 들려줬다.
불후의명곡 김연지-나만의 슬픔 가사
내소식 그녀가 들을 때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되여 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긴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 수 가 없을꺼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워~ 그녀를 만나서
내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 훗날 재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 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 이라도
그길에 남아 볼 수 있게
워~ 그녀를 만나서
내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약속해줘 나 없는 세상에
남겨진 그녀를
나대신 지켜준다고
그녀를 부탁해
불후의명곡 김연지-나만의 슬픔(김돈규)
김연지는 무대에 앞선 무대에서 "저의 애절한 발라드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김연지는 마음을 촉촉이 적시는 독보적인 음색, 김연지가 절절함이 묻어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가슴을 울리는 섬세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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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의 노래를 지켜본 MC 윤민수는 "김연지씨 무대 중 최고다"라고 호평했다.작사가 강은경도 "마지막 음향 효과를 어떻게 생각해내셨는지 모르겠는데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잘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승연이 '금지된 사랑'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작사가 강은경 편으로 박해미, 이태원, 류수화, 빅스, 김바다, 손승연, 팝핀현준, 박애리, 김연지, 홍대광이 출연해 경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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