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디셈버-돌려줄 수 없나요(조경수)
디셈버 윤혁은 조경수의 ‘돌려줄 수 없나요’를 선곡해 한달 전 암투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부른 진정성 있는 열창으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불후의명곡 디셈버-돌려줄 수 없나요 가사
왜 이렇게 생각날까 떠난 줄을 알면서도
사랑했던 이 마음을 돌려줄 수 없나요
처음만난 그 날 처럼 당신의 고운얼굴을
날이면 날마다 꽃처럼 피어나서
아~ 오늘도 눈동자엔 이슬이 맺혀지네
불후의명곡 디셈버-돌려줄 수 없나요(조경수)
디셈버 윤혁은“한 달 전에 어머니가 암투병으로 돌아가셨다. 평소에 ‘불후의 명곡’을 즐겨보시면서 저희가 출연한다고 하니깐 정말 좋아하셨다. 어머니를 기리는 마음으로 부르겠다”고 밝혔다.
불후의명곡 디셈버-돌려줄 수 없나요 듣기
윤혁은 무대 말미 흐느끼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디셈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애절함은 조경수와 함중아의 눈시울마저 적셨다. 조경수는 “트로트 곡을 편곡해서 웅장하고 대곡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디셈버 윤혁은 417표를 얻었던 강남을 제치는 데에는 실패했다. 불후의 명곡 ‘조경수 & 함중아 편’에서는 김장훈, 김형중, 디셈버, 손준호 ,박기영, 강남,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디셈버-돌려줄 수 없나요[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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