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경호-해야(마그마)
램프의 요정(김경호)은 마그마의 ‘해야’를 선곡해 고요한 음색고 엄청난 샤우팅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복면가왕 김경호-해야 가사
어둠 속에 묻혀 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어둠이 걷히고 햇볕이 번지면
깃을 치리라
말간 해야 네가 웃음지면
홀로라도 나는 좋아라
어둠 속에 묻혀 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눈물 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밤은 싫어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어라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눈물 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밤은 싫어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어라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해야 떠라
복면가왕 김경호-해야(마그마)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 오른 '나 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은 김장훈의 '세상에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선곡해 열창했다. 거미의 노래를 부를 때와 마찬가지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복면가왕 김경호-해야 듣기
램프의 요정은 마그마의 ‘해야’를 선곡해 고요한 음색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내 순식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폭발하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결과는 63대 36표로 램프의 요정이 승기했다. 영지는 “버블 시스터즈 1집 활동 당시에 흑인 분장을 했었다”라며 “그때 마음이 정말 편했다. 그래서 그때의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프로그램에 나오게 됐다고했다.
영지는 “오늘이 노래하는 인생에 있어 큰 시작이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가면을 벗는 순간 모든 걸 다 떨쳐버린 것 같다. 숨지 않고 드러내고 자신감 있는,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램프의 요정은 가왕결정전에 진출했으나 판정단 투표 결과 음악대장이 램프를 이겨 30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김경호는 “내가 <복면가왕>에 부적절한 목소리라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복면가왕 김경호-해야[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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