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송소희-해운대 엘레지
송소희는 창작 국악밴드 불세출과 함께 손인호의 ‘해운대 엘레지’ 무대를 선보였다. 심금을 울리는 그녀의 목소리에 관객들은 눈시울을 적셨다.
불후의명곡 송소희-해운대 엘레지 가사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 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제는 다시 두번 또 다시 만날 길이 없다면
못난 이별을 던져버리자 저 바다 멀리 멀리
불후의명곡 송소희-해운대 엘레지(손인호)
송소희는 손인호의 '해운대 엘레지'로 무대에 올라 목소리를 잘 살리기 위해 아쟁, 생황, 기타, 해금 등 최소한의 악기로 구성한 무대를 꾸몄다.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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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은 "역대 송소희의 무대 중 가장 좋았다. 압도당했다"고 극찬했고, 샘김 역시 “대한민국의 소울이 느껴지는 무대였다"며 감탄을 자아냈다.샘김 또한 "대한민국의 소울이 느껴지는 무대"라고 감탄했다.
판정단의 최종 투표 결과 송소희는 5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불멸의 작곡가 ‘故 백영호’ 특집에는 부활, 김태우, 김보경, 박미경, 옴므, 송소희, 샘김 등이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송소희-해운대 엘레지[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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