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호-나에게 쓰는 편지
싱어 송 라이터 진민호의 EP 앨범 [IM]의 Part.1 이 발매 된다.
진민호-나에게 쓰는 편지 가사
기다리기만 했던 철없는 시간들
기대 없이 멍하니 보냈던 날들
이젠 지나버린 안개처럼
투덜대며 잊지는 마
매순간이 너의 것이었던
소중했던 그 모습을
아름다운 이 모든 순간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되뇌어봐
잊지 말고 기억 속에 간직해
주저앉아 울어도 늦지 않아
지금보다 찬란한 순간을
나는 믿어
Don't bring me down
모두 지나버린 폭풍처럼
잊어보려 애쓰진 마
매순간이 너의 것이었던
소중했던 시간이니
아름다운 이 모든 순간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되뇌어봐
잊지 말고 기억 속에 간직해
주저앉아 울어도 늦지 않아
지금보다 찬란한 순간을
나는 믿어
Don't bring me down
유난스레 많이도 울었던 날들
그 모든 게 하나가 되어서
빛이 되어 다가올
그날들을 기다려
가지런히 놓여진 추억들을
(힘을 내봐)
하나부터 열까지 써내려가
잊지 말고 기억 속에 간직해
하루 종일 울어도 늦지 않아
언젠가는 펼쳐질 순간을
나는 믿어
Don't bring me down
진민호-나에게 쓰는 편지
앞서 발매 했던 digital single album [마음], [Home]에 이어 신곡들로 가득 찬 이번 앨범도 진민호가 전 곡을 직접 프로듀싱 하였고 지난 home 앨범부터 함께한 작곡가 정수민이 프로듀싱을 도왔다.
자작곡에서 늘 따뜻한 이야기와 희망을 얘기 하고 싶다던 진민호의 타이틀 곡 [나에게 쓰는 편지]는 부드러운 그의 목소리와 단단하고 화려한 편곡이 어우러져 늘 지쳐있는 우리 스스로의 모습들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고있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주축으로 자신에 대한 기도같은 곡인 [몽상]
직접 만든 곡으로 축가를 부르고 싶어 만든 [U&I]
그리고 울랄라세션 김명훈이 불렀던 진민호의 곡 [항해],
특히 맑은 하늘의 제주를 떠올리며 만든 [제주소녀]는 가비앤제이의 원조 명품보컬 '장희영'이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곡 한곡마다 작가로서의 음악적 색깔이 다른 색으로 묻어나 대중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011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그가 6년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 EP 앨범 [IM] part.1 은 봄과 함께 따뜻한 감성과 메시지를 줄 예정이다.
첫 앨범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던 가수 진민호.
그의 음악적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전해질 것이다.
진민호-나에게 쓰는 편지[가사/듣기/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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