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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마인드-아홉시[MV/가사/듣기] 음악

브로큰마인드-아홉시

브로큰마인드-아홉시 바로듣기

브로큰마인드-아홉시 가사

여긴 밤길이 밝아
대낮은 짧아
Imma motherfuckin killah
비트 위 미쳐
우리 동네 매일 밤
파란 불 비춰
칼날이 목에 들어와도 쉿
나는 못 본척해
COZ I DONT GIVA
SHIT HELLO
YELLOW, GHETTO, FELLOW
불상한 놈
WHY U WALK
IN THE SHADOW
어둠속을 직진 친구들은
몽땅 고3때 일진
떠들지 마 네가 뭘 알아?
우리 동네 여자들은
다 몸 팔아 돈벌이에 미쳐
나는 모든 게 꼴 보기 싫어

여긴 밤길이 밝아 대낮은 짧아
Nobody is welcome here
아침 9시 여긴 텅 비어!
우리 동네 9시 거리에 아무도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우리 동네 9시 아무도 거리에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거지 같은 삶
누가 살고 싶댔어?
모두가 우리 탓
너네 권력 위해서
U TAKE WHAT WE GOT
우린 바닥, FUCKING 반항아
너는 감당 할수 있겠어?
Tres Records
어둠을 뚫고서
거리를 쑤셔 눈 깔어
MOTHERFUCKER
뭐 하러 훑어?
여긴 우리도 꿈꿔
밤에 불 질러 놓고선
춤줘 빤짝이는 거릴 보면
휘발류로 덮고 싶어
fuck all highclass people
다들 바닥으로 끌어당겨

Nobody is welcome here
아침 9시 여긴 텅 비어!
우리 동네 9시 거리에 아무도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우리 동네 9시 아무도 거리에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어두운 거리들이 익숙한 우리
달빛이 비쳐주는
거리를 같이 걸어
우린 춤춰 밤새도록
다음날 아침까지
이건 우리 동네 9시 9시

우리 동네 9시 거리에 아무도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우리 동네 9시 아무도 거리에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브로큰마인드’ [AFRICAN TRAP] 브로큰마인드-아홉시
현재 유럽에서 떠오르는 파티튠 장르 AFROTRAP. 프랑스 여행 중 우연히 들른 클럽에서 Afrotrap을 들은 ‘GAMJA’와 ‘BROKN’. 강한 영감을 받은 그들은 독일로 돌아오자마자 약 2달 동안 STUDIO에서 잠수. 이번 앨범 ‘AFRICAN TRAP’을 만들었다.

경쾌한 아프리칸 리듬에 중독성 있는 랩과 훅의 '아홉시'가 타이틀곡 이며 수록 곡 'Backyard' 역시 아프리칸 리듬에 감각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타이틀 버금가는 그루브와 중독성을 선사한다. 여기에 인트로 트랙의 블랙코메디적 요소로 이번 앨범의 재미를 더했다.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김재환(TRES RECORDS)
PRODUCED BY BROKNMIND
ALL VIDEO DIRECTED BY Hans Kim
DIRECTOR OF PHOTOGRAPHY Felix Urs Bauer

01 INTRO:Incarnation

02 아홉시

03 Backyard

 

 브로큰마인드-아홉시[MV/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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