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빌-빈칸, 날개 (Wings)
"싱어송라이터 '김낙원'이 첫 EP앨범 [빌라에서 만든 음악]을 발매했다
소낙빌-빈칸, 날개 바로듣기
소낙빌-빈 칸 가사
따가운 햇볕 속의 그늘같이
때론 마음 터놓을 친구같이
연인이란 말보단 단짝같애
조금도 다른 색을 띄지않네
넌 다른 애들보다
눈에 띄어
자꾸 담아 두고 보고싶어
이만큼쯤 좋아요 baby
숨길 수가 없네요 (baby)
*
(Yeah i can)
Give you all
매일 매일 너의 매일을
할래 난 너의 (그림자)
살래 더 붙어
(예~ 예이~)
I can
Give you all
우린 자꾸만 웃음이 나고
난 그 뒤의 빈칸을
좋아해요 baby
**
(I give you all
give you all
I give you all
give you all that)
진심을 의심 하지는 마
우릴 수식할
어떤 것은 많지만
내 마음은
유행타는 것도 아니고
뭔가를 바라는 것도 아냐
언젠가 지칠대로 지쳐서는
너의 목소리가 덜 들려도
놓을 이유는 안 돼요 baby
계속 같이 나아가요
baby, baby, baby
*
(Yeah i can)
Give you all
매일 매일 너의 매일을
할래 난 너의 (그림자)
살래 더 붙어
(예~ 예이~)
I can
Give you all
우린 자꾸만 웃음이 나고
난 그 뒤의 빈칸을
좋아해요 baby
소낙빌-빈칸, 날개 (Wings)
"싱어송라이터 '김낙원'이 그려내는 젊음의 형태"
사랑하고, 울고, 웃고, 분노하는 그 수많은 청춘의 모습은 창작가들의 주요한 영감이며, 원동력이다. 싱어송라이터 김낙원이 노래하는 청춘의 모습은 다소 뿌옇지만, '젊음'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의 이야기이기에 외면할 수 없는 호소력을 지닌다.
사랑하고 싶고(빈 칸), 사랑 받고 싶으며(Beauty), 하루는 이유도 없이 무기력해지며(무중력), 초라한 자신을 마주하며 자조하기도 한다(날개). 김낙원의 가사와 멜로디에 화려한 수식은 없다. SNS에 귀여운 푸념을 적듯, 가장 일상적인 언어와 멜로디로 청춘의 이면을 노래할 뿐. 그것은 때로 감추고 싶기도, 하소연하고 싶기도 한 모든 청춘의 내밀한 이야기임에 다름 아니다.
소낙빌-빈칸, 날개[MV/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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