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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다시, 우리 [뮤비/가사/듣기]

길구봉구-다시, 우리 

길구봉구가 새 디지털싱글 '다시, 우리'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길구봉구-다시, 우리 바로듣기

길구봉구-다시, 우리 가사

뚜루루 온종일 비가 내렸지

눅눅히 젖은 신발을 보다가

엉겨 붙어버린 

기억의 먼지 한 줌이 

빗물에 씻겨지질 않네


아무리 우산을 써봐도 

내 맘은 젖어만 가


다시 널 불러 사랑했던 그때로

가슴이 아파 넌 들을 수도 없잖아

너 다시 돌아오라고 

네가 보고 싶다고 노래해 

내게로 와 다시, 우리 다시


푸르른 하늘이 오랜만이라

널려있었던 옷을 주워담다가 오

너의 흔적들이 

아직도 여기저기에 

온기로 남아 있었구나


빨래를 돌려 바래버린 

때를 지운들 

그때가 지워질까


다시 널 불러 사랑했던 그때로

가슴이 아파 넌 들을 수도 없잖아

너 다시 돌아오라고 

네가 보고 싶다고 노래해 

내게로 와 다시, 우리 다시


그대 두고 간 베갠 젖어 있고

네 칫솔은 내 맘처럼 말라가

하나씩 버리고 흔적을 지워 봐도 

내 맘은 너를 쳐낼 수가 없는걸


시간을 돌려 사랑했던 그때로

가슴이 아파

너 다시 돌아오라고 

네가 보고 싶다고 노래해 

내게로 와 

너를 기다려 네가 그리워

돌아와


길구봉구-다시, 우리

현존하는 남성 듀오 중 최고, 대세 중의 대세, 길!구!봉!구!

다시 한번 차트를 휩쓸, 신곡 [다시, 우리] 발매

발매하는 음원마다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는 길구봉구가 신곡 [다시, 우리]로 돌아왔다. 신곡 [다시, 우리]는 사랑했던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에서 길구봉구와 함께 공동 작곡, 작사했던 작곡가 이현승의 작품이다. 오래된 인연인 만큼 그 누구보다도 길구봉구의 보이스와 감성을 잘 표현한 곡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길구봉구는 작사가 안태훈과 함께 작사에 참여하며 뮤지션의 면모도 드러냈다. 이별한 남자의 마음이 마치 눈으로 보여지듯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인상 적이다.


또 국내 최고의 세션맨(홍준호, 최훈, 이상민 등)들이 연주자로 참여, 더욱 더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들어 냈다. 


길구봉구-다시, 우리 [뮤비/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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